
26.02.27
전에 직장을 1년 다니다 퇴사하였는데 첫 직장인 전 직장을 대학 졸업식 하기도전에 원샷원킬로 합격해서 그런지 호기롭게 퇴사를 하였습니다
제가 원하던 직무가 아니기도 했고 1년 경력이면 더 쉽게 들어가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래서 그냥 마음편하게 2개월 여행 다니며 실컷 놀다가 취준을 시작했는데 와.. 지옥입니다..
벌써 여행기간포함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4개월동안 정말 구직 사이트 3-4시간 보며 서칭하고 조금이라도 관련된 직종이면 회사 상관없이 지원했는데 면접은 커녕 이력서 열람도 안하는 화사도 많고 이력서 열람만 하는 회사가 대부분이네요..ㅠㅠㅠ
심지어 제가 별로라고 생각했던 회사도 이력서 열람만 하고 면접제의가 안옵니다.. 면접은 지금까지 5번 본거같은데 모두 떨..
이제 다음달이면 7개월째 돌입인데 이젠 구직 사이트 들어가는거 자체도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ㅠ 진짜 세상물정 모른 과거의 제 자신이 너무 후회스럽고 너무 한심하네요..ㅠㅠ
1810
